잠잠한 바람, 요동치는 물결

메인 임무
챕터: 2장 지역: 경옥 골짜기 오퍼레이터: 탕탕

개요

미브의 부탁을 받아 청파채 외곽으로 이동하여, 탕탕을 찾는다.

개방 조건

보상

작전 경력 작전 경력 ×300 작전 경력 ★★★★★ 관리자의 권한 등급을 올리는 데 사용됩니다. 파생 오리지늄 파생 오리지늄 ×2 파생 오리지늄 ★★★★★★ 획득이 극히 어려운 특수 오리지늄, 희귀하고 다양한 용도로 활용됩니다. 고급 인지 매개체 고급 인지 매개체 ×1 고급 인지 매개체 ★★★★★ 오퍼레이터 61~90레벨 업그레이드에 사용하는 재료, 대량의 오퍼레이터 업그레이드 경험치를 제공합니다. 개요 › 무기 점검 세트 무기 점검 세트 ×2 무기 점검 세트 ★★★★ 무기 업그레이드에 사용하는 재료, 대량의 무기 업그레이드 경험치를 제공합니다. 개요 › 프로토콜 프리즘 세트 프로토콜 프리즘 세트 ×2 프로토콜 프리즘 세트 ★★★★ 오퍼레이터 스킬 업그레이드에 사용하는 재료입니다. 개요 › 탈로시안 화폐 탈로시안 화폐 ×4,000 탈로시안 화폐 ★★★★ 광범위하게 유통되고 있는 화폐, 다양한 용도로 사용됩니다.
오디오

단계

1 미브에게 탕탕의 상황을 알리기
스토리 업데이트

미브의 부탁을 받아 청파채 외곽으로 이동하여, 탕탕을 찾는다.

그룹 채팅

mifu
관리자, 일은 어떻게 됐나?
mifu
탕탕은? 괜찮아?
2 청파채 외곽으로 이동하여 탕탕을 찾기 지도에서 보기
스토리 업데이트

미브의 부탁을 받아 청파채 외곽으로 이동하여, 탕탕을 찾는다.

대화

?
???
어디 할 수 있으면 죽여 봐! 원일 형님을 죽인 것처럼 말이야!
탕탕
하... 지금까지의 인연을 생각해서라도, 널 해치고 싶진 않아.
탕탕
당장 내 앞에서 사라져!
선탁
쳇, 배신자 주제에!
탕탕
배신자... 랜드브레이커를 끌어들인 게 바로 너희면서, 뻔뻔하게 나보고 배신자라니...
탕탕
한 번 더 내 눈에 띄기만 해봐... 지금처럼 그냥 놔주진 않을 거야! 홀딱 벗겨서... 나무에 매달아 놓을 거라고!
탕탕
아직 칭찬하기는 일러, 누가 너한테 여길 알려줬는지... 나 아직 안 물어봤거든?
탕탕
내가 여기 있다는 거, 누가 알려줬어? 그놈부터 나무에 매달아 놓아야겠어!
탕탕
요 며칠 상 씨 삼촌 쪽 사람들이 몰래 뭔가를 꾸미고 있는 것 같았는데, 나만 노리고 있는 게 아니었나 보네... 무릉에까지 손을 대다니...
탕탕
자식을 잃은 삼촌, 아빠를 잃은 오빠... 동병상련이었던 걸까? 그래서인지는 몰라도 그때부터 삼촌이 오빠를 자기 자식처럼 여기기 시작했어.
탕탕
하지만 그런 오빠가 이젠 세상에 없으니, 오빠를 그렇게 만든 사람을 절대 용서하지 않을 거야. 특히... 우리들 말이야.
탕탕
검은 가면, 넌 돌아가.
탕탕
나 진짜 괜찮거든? 바빠서 메시지를 볼 시간이 없었을 뿐이야.
탕탕
됐어, 이제 그만 따라와!
탕탕
엿들었다... 대체 누가 그렇게 입이 가벼운 거야? 됐어, 그래서 무슨 일이야? 뭔데?
탕탕
하지만 이거 하나는 알아둬. 건드리면 안 될 사람은 건드리는 게 아니야.
탕탕
응, 우리 오빠 밑에서 일하던 사람이야. 삼촌의 자식도 10년 전 사건에서 목숨을 잃었거든.
탕탕
오빠는 이미 이 세상에 없어. 누구의 선택이었든 이제 무슨 의미가 있겠어?
탕탕
그리고 불같은 아줌마한테 전해줘. 이 일은 내가 알아서 정리할 테니까, 끼어들지 말라고.
탕탕
됐어, 그만해. 난 괜히 숨기고 그러는 사람 아니야. 내가 괜찮다면 진짜 괜찮은 거라고.
탕탕
설사 무슨 일이 있다해도... 그건 내가 감당할 문제야.
관리자
(휴... 그래, 일단 무릉성으로 돌아가자.)
3 하로에게 탕탕의 행방을 물어보기 지도에서 보기
스토리 업데이트

미브의 부탁을 받아 청파채 외곽으로 이동하여, 탕탕을 찾는다.

무전

수상한 표정의 청파채 주민(수상한 표정의 청파채 주민)
물건은 문제 없겠어. 이제 이걸 어떻게 무릉으로 옮기느냐인데...
조심스러운 청파채 주민(조심스러운 청파채 주민)
쉿, 근처에 사람이 있어.
관리자
(이 사람들, 뭔가 수상해... 숨어서 대화를 들어봐야겠어.)
석아
크흠... 요즘 대당가가 그렇게 바쁘다며? 얼굴 한번 보기 어렵네. 그래도 우리는 대당가가 어디 있는지 알고 있어서 다행이야.
랑두
그래, 맞아. 우린 다 알지!
관리자
(아... 얘기를 엿듣는다는 건 또 다른 얘기라는 게 바로 이 뜻인가...)
관리자
(들어봐야겠어.)
4 하로에게 탕탕의 행방을 물어보기
스토리 업데이트

하로의 조언을 따라 탕탕에게 메시지를 보내 근황을 물어본다.

무전

탕탕
이 바보야!
관리자
(이건 탕탕의 목소리잖아?)
탕탕
바보 멍청아!
탕탕
끓는 기름에 확 데어 버려라!
5 하로에게 탕탕의 행방을 다시 한번 물어보기 지도에서 보기

대화

하로
아, 그래? 음... 검은 가면, 그냥 솔직하게 말할게. 아마 만날 수 없을 거야, 대당가가 누가 오든 절대 만나지 않겠다고 그랬거든.
하로
하지만 그래도 꼭 만나야겠다면 우리 일을 도와줘. 적어도... 홍옥 인삼 99,999개 정도는 채집해 줘야해.
하로
아니면 큰 징을 들고 청파채를 계속 돌면서 '구름을 뚫는 화살, 대당가 탕탕님을 만나 뵙습니다!'라고 외치던가.
하로
네 진심이 대당가한테 닿는다면 혹시 모르지, 직접 나와서 발길질이라도 해줄지.
하로
나한테 묻지 마. 괜히 대당가한테 걷어차이고 싶지 않다고.
하로
하... 그렇다면...
하로
난 절대 입을 안 열겠지만... 다른 사람이 말하는 걸 네가 '우연히' 엿듣는다면 그건 또 다른 얘기겠지.
하로
그러니까... 이 근처에 대당가를 목격했다는 사람이 있어.
6 탕탕이 어디로 갔는지 알아보기 지도에서 보기 1 지도에서 보기 2 지도에서 보기 3
스토리 업데이트

청파채에서 탕탕을 본 적 있는 사람을 찾아, 그들의 대화를 몰래 엿듣고 탕탕의 행방을 알아본다.

가능한 목표
  • 탕탕이 어디로 갔는지 알아보기

대화

수상한 표정의 청파채 주민(수상한 표정의 청파채 주민)
물건은 다 만들었으니, 무릉으로 옮기기만 하면 돼. 그리고 형제들은 이미...
조심스러운 청파채 주민(조심스러운 청파채 주민)
근데... 꼬마 아씨 몰래 이런 일을 하려니까, 좀 그렇네...
수상한 표정의 청파채 주민(수상한 표정의 청파채 주민)
흥, 탕탕한테도 이 선물을 보내줘야겠어. 원일 형님의 한을 풀어드려야지!
관리자
(선물...)
관리자
(빨리 탕탕을 찾아야 해.)
수상한 표정의 청파채 주민(수상한 표정의 청파채 주민)
꼬마 아씨? 아직도 그렇게 부르는 거야?
7 물레방아 근처로 이동하기 지도에서 보기
스토리 업데이트

얻은 단서를 따라 물레방아 근처로 이동하여 탕탕을 찾는다.

무전

관리자
탕탕... 이젠 좀 괜찮을까?
8 원일의 잔당을 처치하기 지도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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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와 탕탕이 원일의 잔당의 매복 습격을 받았다. 일단 힘을 합쳐 놈들을 물리칠 수밖에 없다.

9 탕탕과 대화하기

대화

탕탕
내 말 듣고 있냐고! 이 바보 오빠야!
탕탕
네 뿔을 가지고 무릉에 가라고? 장난해? 난 안 갈 거야! 내가 왜 네가 시키는 대로 해야 하는데? 내가 왜!
탕탕
앞으로 이몸이 매일 뿔을 들고 와서 욕을 퍼부어 줄 거야! 싫어도 어쩔 수 없어, 죽을 때까지 듣고 있으라고!
탕탕
치... 그냥 계속 듣고 있어!
탕탕
뭐라고 말 좀 해 봐... 욕이라도 좋으니까...
탕탕
조심해!
?
???
때맞춰 잘 왔군, 네 목숨을 뺏으러 무릉성까지 다녀올 뻔했는데!
?
???
형제들이여, 이 두 녀석의 목숨으로 원일 형님의 원혼을 달래자!

기타 대화

16

특정 임무 단계에 연결되지 않은 시나리오 대화.

하로
검은 가면... 여긴 무슨 일이야?
하로
하... 그 일이 있고 나서 대당가가 엄청나게 바빠졌거든... 우리도 자주 못 봐. 어디 있는지 모를 때도 많고.
하로
대당가한테서 연락이 온 거야?
하로
그렇구나...
하로
그럼... 네가 직접 연락해 보는 게 어때?
석아
크흠... 대당가가 너무 바빠서 큰일이야! 하루 종일 그림자도 안 보이고!
랑두
어쩔 수 없지, 원일 형님의 부하들이 우리한테 복수하겠다고 벼르고 있잖아. 대당가도 심란하겠지...
석아
에휴... 누가 대당가랑 얘기라도 좀 나눠주면 참 좋을 텐데!
랑두
그러게 말이야! 그런 사람이 있으면, 대당가 혼자 물레방아 옆에서 외로워하진 않을 텐데!
관리자
(물레방아... 나중에 고맙다고 해야겠네.)
물건을 정리하는 청파채 주민(물건을 정리하는 청파채 주민)
여기 남아서 뭘 할 수 있겠어, 원일 형님이 죽고... 사람들도 전부 예전 같지 않다고.
물건을 정리하는 청파채 주민(물건을 정리하는 청파채 주민)
여길 나가겠다는 말을 어떻게 해...
슬픈 말투의 청파채 주민(슬픈 말투의 청파채 주민)
애초에... 만날 수가 있어야지. 요 며칠은 앉아 있는 걸 본 적이 없어.
근엄한 표정의 청파채 주민(근엄한 표정의 청파채 주민)
있지, 이렇게 위급한 순간에 도움이 되기는커녕 방해만 하는 녀석들이야.
풀이 죽은 청파채 주민(풀이 죽은 청파채 주민)
당연히 알지. 저번에 봤을 때, 혼자서 고개를 푹 숙이고 있던데... 얼마나 우울해 보이던지.
풀이 죽은 청파채 주민(풀이 죽은 청파채 주민)
아... 그게, 내가 쳐다보는 걸 알고는 다른 데로 가 버렸어. 그래서 지금은 나도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