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과 대가(1)

서브 임무
지역: 협곡길

개요

만물의 대지의 아크라이트가 엔드필드에 도움을 요청했다. 관리자는 협곡길로 가서 펠리카 일행과 합류하기로 한다.

개방 조건

보상

작전 경력 작전 경력 ×300 작전 경력 ★★★★★ 관리자의 권한 등급을 올리는 데 사용됩니다. 오로베릴 오로베릴 ×75 오로베릴 ★★★★★★ 합성 물질, 주로 오퍼레이터의 모집에 사용됩니다. 중급 작전 기록 중급 작전 기록 ×18 중급 작전 기록 ★★ 오퍼레이터 1~60레벨 업그레이드에 사용하는 재료, 중간량의 오퍼레이터 업그레이드 경험치를 제공합니다. 개요 › 무기 점검 장치 무기 점검 장치 ×14 무기 점검 장치 ★★★ 무기 업그레이드에 사용하는 재료, 중간량의 무기 업그레이드 경험치를 제공합니다. 개요 › 탈로시안 화폐 탈로시안 화폐 ×4,250 탈로시안 화폐 ★★★★ 광범위하게 유통되고 있는 화폐, 다양한 용도로 사용됩니다.
오디오

단계

1 연락원 피오나가 보낸 정보를 확인하기

그룹 채팅

fiona
관리자님, 지금 시간 괜찮으시면 협곡길에 한 번 다녀와 주세요. 아크라이트 오퍼레이터가 지원 요청을 보냈는데, 지금으로 봐선 얼마 전에 랜드브레이커가 4번 협곡을 습격한 사건과 관련이 있는 것 같아요.
fiona
아크라이트는 방랑자 출신인데, 지금은 엔드필드의 오퍼레이터예요. 랜드브레이커가 습격한 이후로, 지금까지 현장에서 민간인 구조와 대피 작업을 돕고 있어요.
fiona
펠리카 감독관님과 진천우 오퍼레이터한테도 얘기해 뒀으니, 두 분과 함께 가시면 돼요.

무전

진천우
미야가 그린 그림이야! 폐기물 처리장에서도 이런 작은 로봇을 본 적이 있는데... 미야도 비슷한 장난감을 갖고 있던 걸까?
펠리카
이 눈 모양은 본 크러셔 집단의 표식이야, 이미 정찰한 곳이라는 뜻이지.
2 협곡길로 이동하기 지도에서 보기

대화

펠리카
그렇게... 적지 않은 사람이 아크라이트 오퍼레이터한테서 생존 기술을 배웠어.
진천우
그런 방랑자가 우리한테 도움을 청했다는 건, 해결하기 어려운 일을 맞닥뜨렸다는 뜻이겠네.
펠리카
그럴지도 몰라, 얼른 아크라이트 오퍼레이터한테 가 보자.
펠리카
관리자, 피오나한테 얘기 들었지? 이번에 지원을 요청한 건 아크라이트 오퍼레이터야.
펠리카
맞아, 엔드필드와 협력하는 조직인 만물의 대지 소속이거든. 만물의 대지는 다른 사람들한테 생존의 지혜를 가르쳐 주는 유랑자들이 모인 조직이야. 사람들은 그 유랑자들의 거주지를 '황무지에 피어난 대학'이라고 부르기도 하지.
펠리카
아크라이트 오퍼레이터는 이곳의 방랑자 중 한 명이야. 세계를 떠돌며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한테 손을 내미는 존재지.
펠리카
전부 황무지에서 생활하며 쌓았던 생존 경험이야. 노래의 형태로 사람들한테 전해지고 있지. 당연하겠지만, 엔드필드의 오퍼레이터들도 배울 수 있어.
3 협곡길로 이동하기 지도에서 보기
4 아크라이트와 합류하기 지도에서 보기

대화

진천우
문 앞에 누가 있어! 어? 잠깐만... 펠리카, 아크라이트 씨가 아닌데?
카자
여기예요! 정말 잘됐네요, 이렇게 빨리 와 주시다니!
펠리카
오랜만이네요, 카자 씨. 근데 왜 카자 씨가 마중 나와 계시는 건가요? 아크라이트 씨는요?
카자
아, 그게... 아크라이트 씨는 여러분께 메시지를 남기시고... 바로 아이를 찾으러 가셨어요.
카자
정말 감사합니다! 저 혼자 나가봐야 오히려 일만 더 복잡하게 만들 거라는 걸 알아요. 그래서 다른 사람들도 저한테 나가지 말라고 했던 거겠죠... 부탁드릴게요, 여러분!
진천우
이럴 때 이런 곳을 혼자서 돌아다닐 정도라면... 아크라이트 씨도 보통 실력은 아니겠네요.
카자
저한테는 여기 남아서 여러분께 상황을 전달해 달라고 하셨고요.
진천우
아이가 실종됐다고요? 그럼 빨리 찾아야죠! 혹시 단서는 있나요?
카자
음... 실종된 아이의 이름은 미야라고 해요. 지니의 친구고요. 오늘 미야네 오빠가 순찰하러 나가면서 저한테 미야를 맡아달라고 했는데...
카자
미야는 어릴 때부터 활동적이었던데다가 노는 걸 엄청나게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오늘도 위험하니까 멀리 가지 말라고 했고요.
카자
아, 이 앞에 그림이 하나 있어요. 미야가 랜드브레이커의 낙서 위에 덧그린 그림이에요.
진천우
어쩌면 이 낙서들 전부 어떤 의미가 있을지도 몰라. 미야가 그림을 통해 우리한테 뭔가 말하고 싶었던 거지.
펠리카
관리자, 단서를 따라서 추적해 보자.
카자
오늘 점심에... 임시 거주지에서 한 아이가 실종됐거든요!
카자
근데 아침에 일이 있어서 잠깐 나갔다가 왔어요. 진짜 잠깐이었는데... 점심 먹자고 부르러 왔을 때는 이미 미야가 사라지고 없더라고요...
카자
아크라이트 씨는 그걸 보고 단서일지도 모른다면서 미야의 낙서를 따라가셨어요. 전 '랜드브레이커'라는 말만 들어도 겁이 나서...
5 미야가 남긴 낙서를 찾기 지도에서 보기
스토리 업데이트

아크라이트는 이미 미야를 찾아 나섰다. 카자의 말에 따르면, 미야가 덧그린 랜드브레이커들의 낙서가 단서가 될 수 있다고 한다.

대화

진천우
어? 여기 미야가 떨어뜨린 것 같은 펜이 있어. 뭔가 싸운 것 같은 흔적도 있는데? 무슨 일이 생겼을지도 몰라!
펠리카
이 근처에는 우리가 전에 처리했던 본 크러셔 집단의 영역이 있어, 조심해야 해.
진천우
알겠어, 일단 가 보자!
진천우
이건... 관리자의 마스크처럼 보이는데.
펠리카
미야는 지니의 친구니까. 지니가 관리자에 대해 얘기해 줬을지도 몰라.
펠리카
내가 가장 걱정되는 건... 이 표식이 '영역'을 뜻한다는 거야. 본 크러셔 집단이 다시 돌아왔다는 거지.
아크라이트
영역을 놓고 싸우는 맹글러도 이렇게 잔인하진 않아! 도대체 왜 이런 짓을 하는 거야?
펠리카
아크라이트 씨야! 얼른 가서 도와주자!

무전

펠리카
그림을 집 모양으로 바꿔놨어.
진천우
내 추측이지만... 미야는 가족들이랑 같이 안전하게 쉴 수 있는 집에서 살고 싶어 하는 것 같아.
펠리카
원래 그림은 서로 교차한 단검 같네. 본 크러셔 집단은 이 표식을 새로운 두목이 나타났다는 뜻으로 사용하지.
진천우
싸우는 소리가 들려! 안에 적이 있어!
6 계속해서 미야가 남긴 낙서를 찾기 지도에서 보기

대화

펠리카
괜찮아요, 상황은 카자 씨한테 들었거든요. 근데... 무슨 일이 있었던 거죠?
아크라이트
아직은 나도 잘 모르겠어. 여기에 도착했을 때, 우연찮게 도망치고 있던 랜드브레이커 녀석들이랑 마주친 게 다거든. 그놈들을 처리하고 있는데, 조금 전 그 무리가 또 나타난 거고.
진천우
와, 진짜다! 장치나 비밀 통로에 대해 엄청나게 잘 아시나 보네요? 단번에 알아보시다니.
펠리카
관리자, 여기서 스캔을 사용해 보는 게 어때? 숨겨진 문을 열 수 있는 잠금장치 같은 게 있을지도 몰라.
아크라이트
펠리카 감독관, 미안... 너희랑 합류할 생각이었는데, 예상한 것보다 상황이 훨씬 더 심각해서 말이야... 놈들이 꼭 폭풍처럼 마구 휘젓고 다니고 있더라고.
펠리카
본 크러셔 집단이 여길 자기들의 영역이라고 표시해 놓았어요. 아마, 이 랜드브레이커들은 경계를 살피러 온 거겠죠. 서둘러야겠네요, 더 많은 랜드브레이커가 뒤따라오고 있을지도 모르니까요.
아크라이트
근데 이 동굴... 울림이 자연스럽지가 않네. 공간이 생각보다 훨씬 더 좁은 것 같아... 아, 역시... 숨겨진 문이 있었어.
아크라이트
응, 전에 어떤 유적에서 비슷한 설계를 본 적이 있거든.
7 계속해서 미야가 남긴 낙서를 찾기 지도에서 보기

대화

아크라이트
내가 해볼게.
아크라이트
...이상하네. 분명 이 정도의 전류면 충분할 텐데 말이야... 이런 종류의 문은 꽤 많이 열어봤거든.
아크라이트
응, 그런 것 같아. 아, 이런 건 네가 전문이지?
아크라이트
네 오리지늄 아츠를 꼭 한 번 보고 싶었어.
아크라이트
응, 좋아.
아크라이트
이렇게 강한 전류에도 반응이 없는 걸 봤을 때는... 관리자, 네 도움이 필요할 것 같아.
8 동굴로 진입하기 지도에서 보기

무전

아크라이트
정말 신기한 능력이네... 기회가 된다면 사자들한테도 보여주고 싶을 정도야.
9 랜드브레이커를 처치하기 지도에서 보기
10 랜드브레이커를 처치하기 지도에서 보기
11 스캔을 사용해 잠금장치를 찾기 지도에서 보기
스토리 업데이트

동굴에는 숨겨진 비밀 문이 있다. 비밀 문을 열 방법을 찾고 숨겨진 구역으로 가야 한다.

12 스캔을 사용해 잠금장치를 찾기 지도 표시 없음
13 비밀 문을 열기 지도 표시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