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강물을 마시며
개요
탕탕의 메시지 따라 찾으러 간다.
개방 조건
보상
작전 경력 ×200 작전 경력 ★★★★★ 관리자의 권한 등급을 올리는 데 사용됩니다.
파생 오리지늄 ×1 파생 오리지늄 ★★★★★★ 획득이 극히 어려운 특수 오리지늄, 희귀하고 다양한 용도로 활용됩니다.
고급 인지 매개체 ×1 고급 인지 매개체 ★★★★★ 오퍼레이터 61~90레벨 업그레이드에 사용하는 재료, 대량의 오퍼레이터 업그레이드 경험치를 제공합니다. 개요 ›
무기 점검 세트 ×1 무기 점검 세트 ★★★★ 무기 업그레이드에 사용하는 재료, 대량의 무기 업그레이드 경험치를 제공합니다. 개요 ›
프로토콜 프리즘 세트 ×2 프로토콜 프리즘 세트 ★★★★ 오퍼레이터 스킬 업그레이드에 사용하는 재료입니다. 개요 ›
탈로시안 화폐 ×4,000 탈로시안 화폐 ★★★★ 광범위하게 유통되고 있는 화폐, 다양한 용도로 사용됩니다. 단계
1 탕탕이 보낸 메시지를 확인하기 지도에서 보기
그룹 채팅
탕탕
바빠? 검은 가면, 바빠?
대화
탕탕
꼬마야, 네 풍선이랑 내 호신부랑 바꾸자!
상
상이(상이)
싫어요, 못 생겼잖아요.
탕탕
얘가 뭘 모르네! 이건 안전하게 지켜주는 호신부라고, 엄청 귀한 거야!
상
상이(상이)
엄마가 아무 이유 없이 잘해주는 사람은 꿍꿍이가 있는 거라고 그랬어요.
탕탕
꿍꿍이가 있다니! 난 청파채의 대당가란 말이야, 떳떳하다고!
탕탕
내가 그렇게 싫은가? 생긴 건 검은 가면이 나보다 더 험상궂게 생겼는데, 왜 다들 걔를 더 좋아하는 거지.
탕탕
언제 왔어?!
탕탕
뭐야, 그럼 날 좀 도와줬어야지! 넌 내 부하잖아!
탕탕
흥.
무전
관리자
방흥괴리... 방흥거리를 말하는 거겠지?
2 방흥거리로 이동하기 지도에서 보기
대화
탕탕
고마워! 헤헤, 이게 너무 귀여워서 무릉성에 올 때마다 몰래 하나 가져가고 싶을 정도였다니까.
탕탕
몰래 들어온 건 아니야, 그 불같은 아줌마가 날 불렀거든.
탕탕
응! 뭔가 엄청 중요한 일을 부탁하겠대!
탕탕
아, 너무 급하게 오는 바람에, 밥 먹는 걸 깜빡했네...
탕탕
근데... 매번 숨어서 다니기만 해서 그런가, 뭐랄까...
탕탕
좋아! 아줌마가 뭘 먹든 괜찮으니까 다 자기 이름 앞으로 달아두라고 했어. 오늘 아주 파산시켜 버려야지!
탕탕
좀 어색하네...
3 탕탕을 위해 풍선을 구매하기 지도에서 보기
무전
탕탕
바람을 타고 불어오는 맛있는 냄새 내 마음 설레게 하네, 이몸의 배는 꼬르르륵...
탕탕
응? 이 길... 왠지 익숙한데?
4 탕탕을 데리고 밥 먹으러 가기 지도에서 보기
대화
탕탕
자, 잠깐만... 여기였어? 우, 우리 다른 데 가자...
판
관리자! 오, 이번에는 손님도 데려왔군.
판
어? 이 꼬마 아가씨는... 그래, 지난번에 사람을 잘못 찾아온 그 꼬마 손님이군?!
탕탕
아, 아닌데요! 저 여기 처음이에요. 뭔가 착각하신 거겠죠!
판
아니야, 내가 분명히 기억하는걸! 검은 가면 어쩌고 하더니... 관리자를 말하는 거였군!
판
여기서 이러지 말고 들어와서 앉게, 바로 음식을 내주지.
탕탕
맛있겠다!
탕탕
당연하지! 그 불같은 아줌마도 먹는걸! 내가 훨씬 더 잘 먹지!
탕탕
날 얕보지 말라고, 매운 맛을 내 쪽으로 돌려줘!
탕탕
너... 너무...
탕탕
맵잖아!!!
탕탕
아줌마가 날 속였어!
탕탕
씁하... 쓰으읍하...
탕탕
무릉의 매운맛은 그냥 조금 매운 거라고 그랬는데!!
탕탕
아줌마... 이몸이... 언젠가는 꼭... 씁하... 이 원한을 갚아주겠어... 쓰으읍하...
탕탕
흐잉... 어떻게 이렇게 맵지?
탕탕
무릉 사람들은 전부 다 혀가 잘못된 거 아니야?
탕탕
네가 맨날 까만 옷만 입어서 그렇잖아! 에잇, 돌아가면 네 가면을 빨갛게 칠해놓을 거야!
탕탕
......
탕탕
......
무전
탕탕
난... 장 씨가... 이렇게 말을 잘하는 사람일 줄 몰랐어... 청파성, 무릉채... 머리가 어질어질해...
탕탕
안 되겠다, 검은 가면. 우리 좀 쉬자.
탕탕
너무 어지러워.
5 훠궈집으로 이동하기 지도에서 보기
무전
탕탕
네... 네가 앞장 서!
관리자
진짜 긴장 안 하는 거 맞아?
탕탕
당연하지! 이몸은 '긴장'이라는 글자를 쓸 줄도 모른다고!
탕탕
어이, 어디 가는 거야, 검은 가면! 나 아직 할 일이 있다고!
6 주 기둥 사무실로 이동하기 지도에서 보기 1 지도에서 보기 2
스토리 업데이트
탕탕와 함께 주 기둥 사무실로 이동하여, 장방이를 만난다.
대화
탕탕
음... 아줌마한테 들었는데, 네가 드래곤 버블을 좋아한다고 해서... 내가 하나 가져왔어. 그리고, 여기 탕유빠바도... 이것도 아줌마가 추천해 준 거야.
장방이
청파채 주민들이 무릉성을 습격하지 못하게 막아줘서 고마워요, 고마움의 표시로 몇몇 물자를 청파채로 보내고 싶어요. 답례로 말이죠.
탕탕
그리고, 더 이상 눈치 없는 녀석들이 문제를 일으키지 않게 만들겠다고 약속할게.
탕탕
그렇다고 해도 포기하고 싶지 않아. 내 기억 속에서만큼은 배신자가 아닌 가족이니까.
탕탕
난... 무릉과 원한이 있다고 해도 가족이 함께 있는 게 더 중요해.
장방이
그렇게 하죠, 탕탕 씨.
탕탕
지금 우리를 불쌍하게 보는 거야?
장방이
아뇨... 그냥, 가벼운 호의로 생각해 주세요. 청파채 사람이 무릉성까지 와서 대화를 요청하는 것 자체가... 기쁘거든요.
장방이
음... 그렇게 된다면, 저희도 할 일이 좀 줄어들지도 모르겠네요.
장방이
마침 청파성에 대한 얘기가 나왔으니, 저도 대당가의 계획을 들어보고 싶네요... 차를 준비했어요. 앉아서 계속 얘기 나누시죠.
탕탕
그... 장 씨...? 아니, 그러니까, 장 선생, 이몸이... 아니... 나, 탕탕이...
장방이
크흠...
장방이
미브가... 당신이 조금 어린 애 같은 면을 보일지도 모른다고 했는데, 지금 이렇게 만나보니... 이미 어엿한 대당가로서의 자세를 갖고 계시네요.
탕탕
역시 아줌마의 리더답네, 사람 보는 눈이 있어.
탕탕
음... 물자 말이지? 만약 주고 싶다면 줘도 돼! 나도 못 받을 건 아니니까.
탕탕
근데 오늘은 다른 일 때문에 온 거야.
장방이
말씀해 보세요.
탕탕
큰일을 하기 위해서... 요즘 너희가 힘을 모으고 있다는 거, 이미 알아.
탕탕
랜드브레이커는 우리 청파채를 엉망으로 만들었어, 이건 너희가 말하지 않아도 대당가로서 놈들을 혼내줄 거야.
탕탕
그 대신... 녀석들을 내가 처리할 수 있게 해줘.
장방이
랜드브레이커 쪽에 합류했던 청파채 주민들 말이죠? 하지만... 당신 관점에서 그 사람들은 분명히 청파채를 배신한 거 아닌가요?
탕탕
그 사람들은 날 꼬마 아씨나 탕탕이라고 불러. 꼬마 아가씨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지. 내가 밖에서 돌아올 때면 사탕이나 장난감, 작은 붉은색 린수를 주기도 해...
장방이
청파채와 무릉의 원한을... 정말 그렇게 쉽게 내려놓을 수 있을까요?
탕탕
진짜? 이렇게 빨리 받아들인다고? 난... 네가 다른 제안을 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장방이
거기에 더해, 기술과 물자들을 지원하겠어요.
탕탕
너, 이 대당가가 청파채를 이끈다는 사실을 잊은 건 아니지? 몇 년 뒤에는 너희 무릉성이 우릴 청파성이라고 부르면서 도움을 청해야 할지도 모른다고!
7 탕탕을 청파채로 데려다 주기 지도에서 보기
대화
탕탕
여기까지만 데려다줘도 충분해. 이젠 괜찮아. 혼자서 돌아갈 수 있어.
탕탕
장 씨가 말한 10년 전 사고 말이야... 사실 그쪽 사람들도 많이 다쳤다는 거, 거짓말이 아닌 거지?
탕탕
너... 그쪽 편을 들고 있는 거 아니야?
탕탕
그냥... 요즘 이런 생각이 들어. 하룻밤 사이에 왜 이렇게 많은 일들이 생긴 걸까?
탕탕
맞았던 게 틀린 게 되고, 진짜가 가짜가 되고, 사랑하는 마음이 미워하는 마음이 되고...
탕탕
난 대당가야, 청파채를 떠날 순 없어. 안 돼 안 돼...
탕탕
그건 반칙이야!
관리자
탕탕, 이 문제는 네가 더 많은 걸 경험하고, 더 멀리 가봐야 답을 찾을 수 있어.
탕탕
엔드필드로 가면 진짜 답을 찾을 수 있을까?
탕탕
만약... 답을 찾고 싶지 않다면?
탕탕
난 한번 꽂히면, 평생 그것만 보는 사람인걸.
탕탕
아무리 멀리 가고, 아무리 많은 걸 봐도 나한텐 청파채뿐이야.
탕탕
이몸이 '엔드필드'를 '청파필드'로 바꿔버릴 거라고! 그때가 되면 난 너의 진짜 대당가가 되겠지! 영원한 대당가 말이야!
탕탕
검은 가... 아니, 이번엔 관리자라고 부를게!
탕탕
근데, 너희처럼 똑똑한 사람들은 다 이렇게 말해? 너희랑 말하는 게 싸우는 것보다 더 힘든 것 같은데?
탕탕
한 마디 한 마디가 날 속이는 건지, 진짜인지 가짜인지 모르겠어.
탕탕
내가 볼 수 있는 건 항상 일부분이야. 조금만 각도를 바꿔도 완전히 다른 모습이지.
탕탕
그렇지만... 엔드필드는 한번 가봐야겠어.
탕탕
거기서 많은 걸 배우고 싶어, 그리고 배운 것들로 청파채를 더 멋지게 만들 거야!
탕탕
그럼 내일 봐, 관리자.
기타 대화
9 특정 임무 단계에 연결되지 않은 시나리오 대화.
탕탕
응, 상 씨 삼촌의 일도 해결했으니까... 혼내줘야 하는 것들은 다 혼내준 셈이거든. 이몸이 드디어 좀 쉴 수 있게 됐다는 말씀.
탕탕
그러니까... 이제 무릉 사람이랑 제대로 얘기해 봐야지.
탕탕
가자, 나랑 같이 장 씨를 만나러 가는 거야.
탕탕
서, 설마! 내가 누구한테 겁먹고 그러는 사람이야?
탕탕
내가 널 부른 이유는...
탕탕
장 씨가 나한테 거짓말을 할 수도 있잖아? 그래서 네가 증인이 되어줬으면 해서.
탕탕
쓰읍... 코가 따가워... 쓰읍... 아저씨, 여기 탕유빠바 하나만 더 주세요!
판
좋아, 금방 갖다주지!
탕탕
음... 드래곤 버블 풍선에 탕유빠바까지... 이제 빈손은 아니네.